엑셀은 값이 어느 칸에 있는지를 정하고 그 칸에서 그대로 꺼냅니다. 그래서 뽑은 값마다 「어느 파일 어느 칸」이 남습니다.
무엇을 찾아보고 어떤 도구를 불렀는지 순서대로 보입니다. 어떤 근거로 그 답이 나왔는지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후보를 나란히 놓고 무엇이 다른지 보여 줍니다. 값 하나를 대신 골라 주면, 감사에서 그 선택을 설명할 사람이 없어집니다.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을 그대로 찍은 것입니다. 목업이 아닙니다.
답에 쓴 계수가 값·단위·연도판과 함께 붙습니다. 누르면 그 계수의 상세로 갑니다.
어떤 도구를 어떤 순서로 불렀는지 남습니다. 숫자만 보고 믿어야 하는 자리가 없습니다.
엑셀·PDF·이미지를 입력창에 붙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올리는 것은 1초, 읽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최신 개정·시행일·기관 발표를 확인할 때만 웹을 봅니다. 계수 값은 웹에서 가져오지 않습니다. 검증에서 방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활동자료
사용량을 표에 넣으면 배출량이 나옵니다
법인·사업장·배출원과 달별 사용량이 한 표에 있습니다. 넣은 값으로 Scope 1·2 배출량이 바로 나옵니다.
활동자료내 계수
이번 산정에 쓸 계수만 모아 둡니다
고른 계수를 워크스페이스에 담아 둡니다. 값을 베껴 두지 않으므로, 출처가 개정되면 목록의 값도 따라 바뀝니다.
내 계수계수 찾기
공개 출처 배출계수를 값까지 그대로
환경성적표지·US EPA·환경부 등 재배포가 허용된 출처의 계수를 값까지 보여 줍니다. 같은 제품의 연도판을 나란히 놓습니다.
계수 찾기차트
넣은 값을 그림으로 봅니다
대시보드를 여러 장 만들고 한 장에 작은 차트를 여러 개 놓습니다. 사업장별·배출원별·달별로 나눠 봅니다.
차트가져오기
엑셀 한 장으로 배출원까지 만듭니다
파일에 적힌 법인·사업장·에너지원을 읽어 줄마다 제안합니다. 없는 배출원은 넣을 때 함께 만듭니다.
가져오기만져 보세요
아래 화면은 앱에서와 똑같이 움직입니다. 눌러 보세요.
엑셀·PDF·이미지를 붙이면 이렇게 모입니다. 앱에서는 눌러 원본을 그대로 봅니다.
값·단위·출처·등급이 함께 옵니다. 누르면 그 계수의 원문으로 갑니다.
사용량과 곱한 계수는 예시입니다. 접고 그리는 방식은 앱과 같습니다. 어느 계수를 쓸지는 앱에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