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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e 3 Category 15 (투자) 산정 규칙

Scope 3 Category 15(투자) 배출량 산정과 데이터 취급의 기준 문서. 투자처(피투자 법인)의 Scope 1·2 배출량을 지분율로 귀속시키는 방식, 데이터 출처의 우선순위, 값의 갱신 조건을 정의한다. 보고서 수치와 Category 15 수치의 비교·검증 시 이 문…

목적 (Purpose)

Scope 3 Category 15(투자) 배출량 산정과 데이터 취급의 기준 문서. 투자처(피투자 법인)의 Scope 1·2 배출량을 지분율로 귀속시키는 방식, 데이터 출처의 우선순위, 값의 갱신 조건을 정의한다. 보고서 수치와 Category 15 수치의 비교·검증 시 이 문서를 기준으로 한다.

산정 경계

Category 15에 사용하는 투자처 배출량은 투자처 법인 단독 기준이다. 투자처가 보유한 자회사(손자회사 포함)의 배출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근거:

  • 투자처가 자체 작성하는 법인 단위 보고서 수치와 1:1로 비교 가능해야 한다.
  • 투자처의 자회사에 대한 노출이 중요(material)하다면 그것은 별도의 투자 관계로 등록해 개별 산정한다. 그룹 전체를 합산하면 다단계 지분 구조에서 이중계상이 발생한다.

Rationale:

Scope 2 방법론

Category 15의 투자처 Scope 2는 항상 location-based로 산정한다. 투자처가 다른 맥락(자체 보고서 등)에서 market-based 수치를 보고하더라도 Category 15 귀속에는 location-based 값을 사용한다. 따라서 market-based 방법론을 쓰는 보고서의 Scope 2와 Category 15에 귀속된 값은 정의상 다를 수 있다.

계산 공식 (Formula)

Category 15 배출량 = (투자처 Scope 1 + 투자처 Scope 2) × 지분율

지분율은 0–1 사이의 소수(fraction)로 저장·계산한다 (예: 40% 지분 → 0.4).

데이터 출처와 우선순위

투자처 Scope 1·2 값의 출처는 두 가지이고, 우선순위가 있다.

  1. 투자처가 산정한 값: 투자처가 자체 인벤토리를 갖고 있으면 그 값을 받아 쓴다. 이때 경계를 맞춰야 한다 — 위 규칙(법인 단독, location-based)과 다르게 산정된 값을 그대로 쓰면 지분율을 곱해도 합이 맞지 않는다. 보고 연도 전체를 합산한 값인지도 확인한다.
  2. 공시값(수기 입력): 투자처에 인벤토리가 없거나 해당 연도 값이 없으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공시자료 등 외부 근거자료를 남기고 수기로 넣는다. 근거를 남기지 않은 값은 검증에서 방어할 수 없다.

⚠️ 한 번 공시값을 쓰기로 한 연도는 나중에 투자처 값이 생겨도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는다. 과거 보고와 어긋나기 때문이다. 바꿀 때는 재계산(recalculation)으로 처리하고 그 사실을 밝힌다.

갱신 의미론

저장된 투자처 배출량과 Category 15 귀속값은 스냅샷이다. 실시간으로 재계산되지 않는다.

  • 투자처의 활동 데이터가 변경되면 배출량 불러오기를 다시 실행하고 Category 15를 재계산해야 최신 값이 반영된다.
  • 지분율이 변경된 경우에도 재계산이 필요하다.
  • 산정 경계 규칙 자체가 바뀌면(예: 본 문서의 경계 규칙 도입) 기존에 동기화된 모든 투자처 값을 다시 불러와야 한다.

이중계상 방지

보고 조직경계 안에 이미 포함된 법인은 Category 15 집계에서 제외한다. 같은 법인의 배출량이 Scope 1·2와 Category 15에 동시에 잡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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